그로나우 가족 교육 센터와 유레지오 성인 교육 센터의 학기 프로그램이 월요일에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 금지가 위험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제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회자인 프란츠 요제프 플레스커와 다이애나 리커가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아우렐리아 볼만 외에도 리케 바트만(Katholischen Landesarbeitsgemeinschaft Kinder- und Jugendschutz NRW eV), 아센 칸-카라만(Schulsozialarbeit), 클라우스 템브링크(Medienzentrum und Medienbildung, Kreis Borken)도 참여했습니다.
Aurelia는 토론에 청소년의 시각을 진정성 있고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담아내고 우리 학교에서 미디어 스카우트로 활동한 자신의 이야기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미디어 스카우트의 참여